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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주연’ 김윤지 “가수로 번 돈보다 영화 한 편으로 더 많이 벌었다”(돌싱포맨)

입력 2025-03-11 22: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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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돌싱포맨’ 캡처
SBS ‘돌싱포맨’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 김윤지가 영화 출연료를 밝혔다.

11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덕 보러 왔습니다’ 특집으로 이종혁, 유선, 김윤지, 윤현민이 출연해 매력을 뽐냈다.

김윤지는 넷플릭스 영화 ‘리프트: 비행기를 털어라’의 주연으로 발탁되며 할리우드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김윤지는 비대면 영상 오디션을 봤다며 “남동생이랑 6시간 촬영해서 보냈다”라며 오디션 영상을 공개했다.

김윤지는 “가수로 번 돈보다 영화 한 편으로 더 많이 벌었다”며 “8년 이상 가수 생활했던 것보다 영화 한 편 수입이 더 크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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