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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삭’ 손담비, 잘 살았네..벌써부터 쏟아지는 선물 “아기 낳고 입어야지”

입력 2025-03-12 15: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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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채널 스토리
손담비 채널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출산을 앞둔 손담비가 선물을 받은 근황을 전했다.

12일 가수 손담비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아기 낳고 봄에 입어야지이이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선물 받은 청남방, 소라색 남방, 프렌치 코트 등이 담겨 있다. 출산 후 날씬한 몸매를 되찾은 후 입고 다닐 봄 의상과 그땐 만나게 될 아기에 생각만으로도 잔뜩 신이 난 손담비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5월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담비손’을 통해 제왕절개로 오는 4월 출산 예정임을 밝혔다.

앞서 손담비는 “운동을 못하게 됐다. 전치태반 끼가 있어서 출혈 때문에 조심하라고 하더라”라며 “마지막까지 따봉이랑 운동하는 게 목표였는데 전치태반의 이슈로 못하게 됐다. 저처럼 이런 이슈 없으신 분들은 운동 꼭 하셔야 한다. 3개월 밖에 안 남아서 잘 참아보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손담비는 최근 유튜브를 통해 “딱 3가지 남았다. 베이비 샤워, 만삭 사진, 아기방 꾸미기”라는 계획을 전했다. 또한 “저 임당 통과했다. 재검 떴다고 말씀드린 거지 혈당 패치를 붙이면서 건강 관리를 잘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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