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신화 멤버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새 헤어스타일을 공개했다.
12일 류이서는 자신의 채널에 앞머리를 자른 사진을 게재했다. 류이서는 사진과 함께 “10년 만에 앞머리 잘라봤어요 히히히. 그치만 곧 옆으로 넘어가 있을것 같아요ㅋㅋ 와서 뽀뽀해주는 우리 만세 사랑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류이서는 앞머리를 자르고 소멸할 듯한 얼굴 크기를 보여준다. 류이서는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입고 캐주얼하면서도 발랄한 룩을 선보이며 더 어려보이는 듯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또 류이서는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류이서는 앞머리 유무와 상관없이 아름다운 모습이다.
한편 류이서는 승무원 출신으로 2020년 가수 전진과 결혼,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류이서는 15년간 항공사 승무원으로 일했으며,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전진과의 러브 스토리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전진은 “아내를 처음 보자마자 ‘내 인생 짝을 드디어 찾았다’고 생각했다. 숨 멎도록 떨렸다”라고 했고, 류이서는 “남자로서 말고, 사람으로서 앞으로 이 사람이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라고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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