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류수영이 거침없이 애벌레를 입에 넣었다.
1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밥2 - 페루밥’에서는 류수영이 남태평양 애벌레와 맛을 비교해보겠다며 거침없이 애벌레를 먹어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페루 식재료 애벌레 ‘수리’에 류수영은 “남태평양 거랑 색깔이랑 사이즈가 달라”라고 말했고, 김옥빈은 “거기는 하얀색이었는데 여기는 좀 노랗죠”라며 공감했다. 이어 류수영이 “내가 남태평양 애벌레와 남아메리카 애벌레를 다 먹어보는 거 아니야”라며 비교를 해본다며 거침없이 입에 넣었다.
류수영은 “완전 달라. 근데 남태평양이 좀 더 고소하다. 얘는 약간 산미가 있어”라며 맛 비교를 했고, 최현석과 최다니엘은 “난 신맛이 싫어”,“전 커피도 산미 안 좋아해요”라며 거절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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