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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란제리 촬영에 비상..일주일만 말랑 뱃살 없애고 선명한 복근(‘한혜진’)

입력 2025-03-14 17:5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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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유튜브 캡처
한혜진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모델 한혜진이 란제리 촬영을 위해 일주일 만에 복근을 만들었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에는 ‘한혜진 뱃살 찌다? 란제리 화보 D-7 탑모델의 뱃살 타파 일지. 다이어트, 운동, 급찐급빠, 대창 먹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한혜진은 “란제리 촬영을 하게 됐다. 촬영까지 일주일 남았다. 이 정도면 나쁘지 않지만, 복근이 사라진 판판한 상태다. 배꼽이 세로로 길어야 하는데, 지금 동그란 모양이 됐다. 일주일 동안 최대한 복근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한혜진은 한겨울에 한강 러닝해서 헬스장까지 뛰어갔다. 운동 후 아침 일찍 일어난 한혜진은 “스케줄이 일찍 있어서 유산소 운동하고 스케줄을 가려고 한다”라며 의지를 불태웠다.

사과와 달걀프라이를 먹은 한혜진은 내장지방면적을 체크했다. 유산소로 지방을 태우면서 계속해서 복근 운동을 했다.

한혜진은 등산도 했다. 한혜진은 “목적을 갖고 등산하니까 벌칙 수행하는 것 같다”라며 힘들어 했다. 한혜진은 청계산 정산까지 올랐다. 한혜진은 평소보다 강한 근력 운동을 해냈다.

한혜진은 화보 촬영 전날 손 케어부터 피부 관리까지 받았다. 또 실시간으로 복근을 펌핑했다. 한헤진은 일주일 만에 완벽한 복근을 만들었다.

일주일 만에 내장지방면적이 48.3에서 38.6까지 떨어졌다. 한혜진은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이 정도면 괜찮다”라며 만족했다.

화보 촬영 후 한혜진은 대창을 먹고 감격했다. 한혜진은 “기름의 즙이 들어왔다”라며 맛에 감탄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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