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남보라가 동생들과 함께 먹기 위해 밥 20인분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1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남보라가 대용량 김밥을 만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떡볶이와 굴소스어묵탕을 빠르게 만든 남보라가 “이제 김밥만 싸면 되겠다”라며 김밥을 만들기 시작했다. 남보라가 미리 준비한 쌀밥 10인분에 붐은 “저기 위에까지 찬 거예요?”라며 처음 보는 장면에 깜짝 놀랐다. 남보라는 “근데 이게 10인분밖에 안 되니까 조금 모자르단 말이지. 밥을 한 번 더 해야겠다”라며 10인분을 더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달걀 한판을 사용하는 남보라에 효정은 “식재료 값도 많이 나오시겠다”라고 말했고, 남보라가 “저정도 해도 몇 줄 안 나와요. 금방 먹어요. 금방 먹어”라고 말해 충격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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