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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나혼자산다’ 박나래X장도연, 한강 유람선 뷔페 먹방...“마음껏 먹자”

입력 2025-03-15 05: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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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혼자산다’ 캡처
MBC ‘나혼자산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나래와 장도연이 한강 유람선 뷔페 먹방을 선보였다.

14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박나래와 장도연이 한강 유람선 뷔페를 먹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나래와 장도연은 한강 유람선 뷔페를 먹으러 왔다. 박나래는 “여의도는 행복했지만 마냥 행복할 수 없었던 애증의 장소”라며 “무명시절 ‘유람선 공연’을 했다”고 밝혔다. 장도연은 “관겍들은 뷔페를 먹는데 우리는 공연을 했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성공했다며 한강을 바라봤다. 장도연은 “앉아서 먹어도 되는 거 맞냐”고 했다. 이에 박나래는 “우리가 공연할 때는 손님들 자리에 앉으면 혼났다”고 회상했다.

장도연은 “분장하고 먹어야 될 것 같다”고 했고 박나래는 “예약한거라 괜찮다”고 했다. 이어 박나래는 장도연은 “그러니까 눈치 안 보고 막 퍼먹어도 된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본격적으로 선상뷔페를 맛보게 됐다. 장도연과 박나래는 13년만에 한을 푼다면서 뷔페 음식은 많이 퍼담기 시작했다.

뷔페 음식을 담은 장도연과 박나래는 메인 요리인 등신 스테이크와 전복 새우 버터구이를 맛보게 됐다. 이를 화면으로 보던 기안84는 “둘이 같이 잘돼서 보기 좋다”며 “둘 중에 한명만 잘됐으면 이렇게 먹기도 애매하다”고 했다.

식사를 하다가 박나래는 “이거 예약하면서 공연하는 우리 사진 있을 것 같아서 인터넷에 쳐봤다”고 하며 2012년 기사를 보여줬다. 이어 두 사람은 “이거 먹으려고 열심히 일했다”고 하며 과거를 회상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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