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이 55세에 얻은 귀한 딸과 미모의 아내와 함께 외출에 나서 화제다.
15일 양준혁 아내 박현선은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95days. 팔팔이랑 첫 나들이(병원, 사진관 제외한 ㅋㅋ) 고마워 팔팔이 아부지. 키티 풍선으로 넘어가려 했는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준혁이 미모의 아내와 함께 화이트 데이를 맞아 외출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양준혁은 늦둥이 딸을 소중하게 품에 안고 너무 행복한 인증샷을 공개,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양준혁은 한국 프로야구의 전설적인 선수로 오랜 시간 활약하다가 은퇴 후 방송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그는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해 친근한 이미지로 대중과 소통해 왔다.
이후 양준혁은 19세 연하의 미오의 아내 박현선과 2020년 결혼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은 함께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서로를 응원하는 모습으로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특히 양준혁은 결혼 후 더욱 안정된 모습을 보이며, 가정적인 남편으로 변신해 팬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최근 양준혁은 55세의 나이에 귀한 딸을 얻으며 늦둥이 아빠가 됐다. 그는 딸의 출생 소식을 전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고, SNS를 통해 딸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하며 행복한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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