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보물섬’ 홍화연, 박형식이 남긴 영상에 ‘미소’…과거 회상 “고마워”

입력 2025-03-15 22: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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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보물섬’ 방송캡쳐
SBS ‘보물섬’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홍화연이 박형식이 남긴 영상을 보고 행복했던 과거를 회상했다.

1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에서는 여은남(홍화연 분)이 서동주(박형식 분)가 남긴 영상을 보고 과거를 회상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여은남이 서동주가 요트 위에서 찍은 바이올린 영상을 보며 미소를 지었다. 그리고 영상을 통해 배원배가 건네준 물건이 서동주가 고친 끊어졌던 팔찌라는 걸 확인했다. 여은남은 서동주와 커플 타투를 했던 기억을 회상했다.

서동주는 여은남의 손목 흉터를 가려주고픈 마음에 커플 타투를 제안했다. 서동주는 “타투 바늘도 무서운 겁쟁이가 손목에 어떻게 그런 상처를 냈어”라고 말했고, 여은남은 “실수야. 새아버지랑 엄마 속 긁어내려다 내가 나한테 당한 거지. 고마워, 동주야. 내 쪽팔림을 끝내줘서”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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