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단 한 번의 유닛전이 남겨지고 소년들의 마지막 발돋움이 시작됐다.
6일 공연형 유닛 아이돌 선발 프로그램 Mnet '소년24'의 마지막 방송은 최종 후보 30인의 'Rising Star' 공연으로 포문을 열었다. 뜨거운 현장 열기와 함께 최종 유닛전을 남겨둔 소년들의 무대는 에너지로 가득했다.
최종 24인을 뽑기 위한 마지막 유닛전의 주제는 '신곡' 미션이었다. 차분한 스타일부터 흥겨운 멜로디까지 다양한 테마의 신곡들을 차례로 들은 소년들은 하나같이 설렌 모습이었다.
각자 자신이 돋보일 수 있는 곡을 생각하던 소년들은 곡을 선택해야 하는 상황을 직면했다. 1세대 아이돌 히트곡 미션 결과에 따라 파이널 미션 선곡 순서는 화이트, 옐로우, 스카이, 그린, 레드의 순으로 결정됐다.
선택권이 없던 유닛 레드 리더 성호는 원하던 'Starlight'가 할당되 만족스러운 결과를 거뒀다. 유닛 화이트의 도하는 각자 개성에 어울리는 곡을 받은 것 같다며 만족스러움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