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개그맨 박준형이 전성기 시절 월 수입을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보스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박명수는 KBS 공채 개그맨 선발시험 특별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박명수는 개그맨 박준형을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고, 김숙은 “2002년부터 2004년까지 박준형의 시대였다”라고 당시의 인기를 인정했다.
박준형은 ‘갈갈이 삼형제’, ‘골목대장 마빡이’ 등 다수의 대박 코너를 탄생시킨바 있다.
신윤승이 전성기 당시의 수입을 묻자, 박준형은 “한 달에 3억을 벌었다”라고 밝혔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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