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런닝맨’ 유재석, 핑크옷 입은 김종국 보며...“신분 세탁 하려고”

입력 2025-03-16 18:4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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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캡처
SBS ‘런닝맨’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종국이 화사한 옷을 입고 왔다.

16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김종국의 옷차림을 지적하는 유재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종국이 화사한 핑크색 옷을 입고오자 유재석은 “신분세탁 하려고 그러냐”며 “봉지 아저씨 벗어나려고 그러는거냐”고 했다. 지석진 역시 “왜 이러냐”며 “사람이 변하면 안된다”고 했다.

김종국은 핑크 후드티에 핑크색 토끼 인형까지 가지고 왔다. 지석진은 “이렇게 좀 입어라”며 “보기 좋다”고 했지만 김종국은 “싫다”고 했다. 이어 김종국은 “불편해 죽겠다”며 “갈아입고 싶다”고 질색했다. 이에 김종국은 사실상 벌칙 의상이라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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