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박명수 “유재석 머리숱 시샘..3천만 원 벌었다”

입력 2025-03-17 11:17:19
    • 복사완료!

‘라디오쇼’ 방송캡처
‘라디오쇼’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박명수가 유재석을 부러워했다고 고백했다.

17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아이구 배야’ 코너가 진행됐다.

박명수는 청취자들에게 시샘하고 배아파한 사연을 받겠다며 “저도 유재석을 부러워한 적 있다. 유재석의 머리숱을 보고 ‘넌 3천만 원 벌었다’고 한 적 있다”라고 했다.

이어 “저도 배아파하는 사람이 많다. 남 잘 되는 것을 보면 못 살 것 같다”라고 농담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