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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국가고시자격증 위해 온몸 바쳤다 “땀나고 눈이 쑥 꺼져”

입력 2025-03-18 11:5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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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채널
이지현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지현이 근황을 전했다.

18일 이지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과제 점수 중 제일 짠 펌!!!!!! 도대체 일년 넘게 매일 몇 번을 말았을까요. 제한 시간 35분을 미친듯이 달려서 말면 추운 겨울 땀이 나고 눈이 쑥 꺼져요ㅋㅋ그래도 재밌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안정적으로 30분 내외로 말아도 시험장 가면 긴장도 하고 예쁘게 만다고 늘 시간이 빠듯 아침에 일어나니 하얗게 눈이 내렸네요. 인친님들 출근길 조심하세요 #미용국가고시#자격증#펌#hair”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지현은 펌 과제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완성한 펌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는 이지현의 밝은 미소가 눈길을 끈다. 매일 열심히 미용국가고시를 위해 노력하는 이지현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지현은 두 번의 결혼생활을 했으나 이혼해 현재는 1남 1녀를 홀로 양육하고 있다. 지난 2021년 JTBC 육아 프로그램 ‘내가 키운다’로 오랜만에 방송에 복귀해 화제를 모았으며 이후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 자녀 관련 솔루션 과정을 공개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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