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박군 “母, 말기 암 3개월 시한부 선고..7년 사셨다”(퍼펙트 라이프)

입력 2025-03-20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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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퍼펙트 라이프’ 캡처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 박군이 어머니가 말기 암 선고를 받고 7년을 사셨다고 밝혔다.

19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가수 박군이 출연해 돌아가신 어머니를 언급했다.

박군은 돌아가신 어머니에 대해 “맛있는 거 먹을 때마다 엄마 생각 많이 난다”고 털어놨다.

박군은 자신이 중학교 2학년 때 어머니가 말기 암 선고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많이 사시면 3개월에서 7개월 사신다고 했는데 거의 7년 가까이 사셨다”고 밝혔다.

군대를 가면 어머니를 돌보지 못한다는 사실에 걱정이 앞섰던 박군은 우연히 특전사 광고를 보게 됐다고. 월급도 주고 집도 준다기에 특전사를 몰래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모들이 건강에 대해 질문하자 박군은 “허리는 좀 괜찮아졌고 위가 쓰리고 역류성 식도염이 올라온다”고 답했다. 민들레즙을 준비한 박군이 이모들에게 전달하며 염증을 줄이자고 했다. 그는 민들레즙이 염증을 잡는 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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