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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신’ 양준혁, 55세에 낳은 딸 외모=아빠랑 너무 똑같은 귀요미

입력 2025-03-21 06: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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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선 SNS
박현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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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양준혁 부부가 늦둥이 딸 100일을 맞아 훈훈 인증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1일 양준혁 아내 박현선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안녕하세요. 이모 삼촌들! 저는 양이재예요. 고운 한복 입고 100일 맞이했어요! 자다 일어났는데 사람들이 많아 깜짝놀랐어요! 제가 이제보니 컨디션이 살짝 그랬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박술녀 선생님 한복 감사합니다! 너무나 특별한 100일이 되었어요. 너무나 예쁜 한복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 아빠 백일동안 잘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빠! 엄마가 최고예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준혁, 박현선 부부가 딸 이재 양의 100일을 맞아 파티를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엄마 아빠의 장점만 닮은 예쁜 이재 양의 모습이 너무 귀여워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양준혁은 1993년 삼성 라이온즈에서 프로야구 선수로 데뷔해 강력한 타격 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그는 은퇴 후에도 야구 해설위원과 방송인으로 활발히 활동하며 변함없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양준혁은 또 2020년 19세 연하의 박현선과 결혼하며 큰 화제를 모았으며, 연애 시절부터 달달한 모습으로 많은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나이 차이를 뛰어넘은 사랑을 보여주며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고, 결혼 후에도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며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양준혁은 55세의 나이에 아빠가 되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고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늦둥이 딸을 얻은 그는 가족과 함께하는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며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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