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조병규, 더 좋은 사람으로 성장 자부 “조금 찌질해도 괜찮아요”

입력 2025-03-21 07:5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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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HB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HB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조병규가 ‘찌질의 역사’ 종영 소감을 밝혔다.

배우 조병규는 21일 “지금까지 ‘찌질의 역사’를 시청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민기는 부족했지만 시도했고 실패했지만 도전해서 잘 키워낸 것 같아 마음 편히 보내줄 수 있을 것 같아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조병규는 “조금 찌질해도 괜찮아요”라고 위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은 웨이브(Wavve)-왓챠를 통해 공개된 드라마 ‘찌질의 역사(극본 김풍/ 연출 김성훈/ 제작 HB엔터테인먼트)’ 스틸컷.

‘찌질의 역사’는 스무 살 네 명의 소년들이 사랑과 이별을 통해 성장하는 모습을 그린 청춘 성장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7회와 8회 최종회가 공개된 후 웨이브(Wavve) 실시간 드라마 시청 순위에서 계속 1위를 지속 유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조병규는 “‘찌질의 역사’를 시청하면서 촬영 당시 즐거웠던 현장들이 떠올라 감회가 새롭고 행복했다”라며 “이 작품은 제가 더 좋은 사람으로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용기를 준 작품이다. 즐겁게 시청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털어놨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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