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POP스포] '삼시세끼' 요리부장 차줌마의 부재가 불러오는 '나비효과'

입력 2016-08-06 07: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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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권민지 기자] 고창에 새 식구가 등장한 반면, 요리부장 차승원의 부재가 나비효과를 불러왔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고창편'(연출 나영석·이진주)에서 여섯 번째 회차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번 방송에서 유해진의 활약으로 호화 '오리 밴'을 얻게되며 차승원·유해진·남주혁·손호준의 관심과 사랑을 한몸에 받던 오리들에게 새로운 친구가 등장했다. 또 다른 귀여움으로 만발한 강아지가 나타난 것. 짧은 다리가 매력 포인트인 새 식구의 등장에 유해진을 비롯한 '삼시세끼' 멤버들은 분주해졌다.

한편, 요리부장 '차줌마' 차승원의 부재로 인해 식사 메뉴가 급격히 저하되는 장면이 공개되 웃음을 자아낸다. 급한 김에 유해진이 직접 요리를 담당했더니 급속도로 단순해진 메뉴의 식사가 이어졌다. 또한 홀로 남은 손호준을 장난스럽게 배제시키는 유해진의 모습이 엿보여 궁금증을 자아낸다. 결국 예고 말미에 등장하는 차승원 덕분에 '삼시세끼' 요리가 어떤 국면을 맞이할 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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