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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영, 김혜수 이을 차세대 섹시퀸..당당 치명미[화보]

입력 2025-03-21 1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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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제공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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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제공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차주영이 독보적인 섹시미를 과시했다.

배우 차주영이 최근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와 만났다.

드라마 ‘더 글로리’의 혜정 , ‘원경’의 원경왕후로 배역에 따라 확연히 다른 면모를 보여준 차주영은 이번 화보를 통해 당당하고 치명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카메라 앞에 선 그는 다채로운 표정과 포즈로 자신에게 담긴 복합적인 면을 꺼내 보였다.

이어진 인터뷰에선 ‘원경’에서 한 인물의 일대기를 그려낸 소회에 대해 “정말 진심 하나였어요. 연기하면서 기술적으로 컷마다 퀘스트처럼 해나가기도 했지만, 결국 답이 없을 때마다 나만큼 진심으로 할 사람은 없다는 마음으로 밀어붙였죠. 그 마음이 보시는 분들에게 전달될지 저한테는 엄청난 도전이었죠”라고 전했다.

이어 “이미 찍어놓은 작품도 다른 모습일 텐데, 평범한 사람의 사는 얘기도 하고 싶어요. 자꾸 자극적인 것만 찾아다니는 것 같은데 어떡하다 보니 그렇게 결정했을 뿐 심심한 듯 자극점이 없는 이야기도 해보고 싶죠. 아직 제가 보여드린 모습이 진짜 없다고 생각해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차주영은 오는 4월 2일 영화 ‘로비’ 개봉을 앞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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