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MBC ‘나 혼자 산다’에 프리하게 돌아온 김대호가 뜻밖의 고속노화(?) 비주얼로 등장, 무지개 회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든다.
오늘(21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박수빈 김진경 이경은 문기영)에서는 프리랜서로 컴백한 김대호의 일상과 새로운 ‘자연 하우스’로 이사한 옥자연의 모습이 공개된다.
“드디어 무지개가 다시 떴습니다”라며 반갑게 인사를 건네는 김대호. 이때 짝짝이 양말에 이어 구멍 난 양말이 무지개 회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는데, 발가락마저 프리해진 모습이 폭소를 유발한다.
김대호는 그동안 미뤄뒀던 ‘대호 하우스 2호’의 지붕과 천창 청소를 하며 봄을 맞이할 준비를 한다. 또한 완전히 생기를 되찾고 울창해진 비바리움 방도 공개됐는데, 그는 “밤새우면서 만든 거예요”라며 뿌듯한 미소를 짓는다. 삶의 여유를 찾은 ‘프리랜서’ 김대호의 일상은 얼마나 달라졌을지 본 방송을 궁금케 한다.
‘프리함’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줄 ‘프리랜서’ 김대호의 일상과 감탄을 유발하는 ‘요리 베테랑’ 옥자연의 도토리묵 만들기 현장은 오늘(21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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