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에드워드리 눈물..변요한·고아성·신시아 놀랐다(에드워드리의 컨츄리쿡)

입력 2025-03-22 09:00:00
    • 복사완료!

tvN ‘에드워드리의 컨츄리쿡’ 캡처
tvN ‘에드워드리의 컨츄리쿡’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에드워드리가 돌아가신 할머니를 그리워하며 눈물을 흘렸다.

21일 방송된 tvN ‘에드워드리의 컨츄리쿡’ 6화에서는 에드워드리, 변요한, 고아성, 신시아가 메주 마을에 체험을 하러 간 가운데, 에드워드리가 눈물을 흘렸다.

할머니들이 만든 요리로 식사를 하기 시작했다. 수육, 된장찌개 등 여러가지 음식들에 감탄하며 식사하던 중, 에드워드리만이 말없이 식사했다. 이에 할머니들이 걱정하며 음식을 권했다. 에드워드리가 갑자기 눈물을 흘렸다. 그는 “우리 할머니도 수육 만들어 주셨었다. 맛보고 우리 할머니 생각이 났다”며 눈물을 쏟았다.

에드워드리는 “우리 가족은 돈이 많지 않아서 고급 재료를 사지 못했다. 시간을 돌려 과거를 돌아갈 수 있다면 돌아가고 싶다. 감사하다고 하고 싶다”고 인터뷰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