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혜원, 안정환 부부가 함께하는 평범한 일상 근황을 전했다.
21일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나가기전 들이댄 카메라. 그래도 처다봐 주네 오호. 담엔 웃으며 들이대 보겄어여 ㅋㅋㅋㅋ같이 조심히 늙어가는중입니다 #인태기극복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혜원과 안정환의 거울샷이 담겨 있다. 엉거주춤 거울을 쳐다보는 안정환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안정환과 이혜원은 지난 2001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이혜원은 유튜브 채널 ‘제2혜원’을 통해 소통 중이다.
또 이혜원은 채널A ‘선 넘은 패밀리’에 출연 중이다. ‘선 넘은 패밀리’는 국경을 넘어 사랑의 결실을 맺은 국제 가족들의 일상을 전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딸 안리원은 미국 뉴욕대학교(NYU) 스포츠 매니지먼트 과에 재학 중이다. 아들 안리환은 트럼펫 연주자로, 지난 2022년 최연소 트럼펫 연주자로 카네기홀 무대에 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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