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출산을 앞둔 손담비가 만삭 근황을 전했다.
23일 가수 손담비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이제 좀만 걸어도 힘들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담비가 남편 이규혁과 함께 봄나들이를 나선 모습이 담겨 있다. 출산이 코앞으로 다가와 잠깐의 나들이에도 지친 기색이 역력한 손담비 표정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5월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현재 유튜브 채널 ‘담비손’을 통해 제왕절개로 오는 4월 출산 예정임을 밝혔다.
앞서 손담비는 “운동을 못하게 됐다. 전치태반 끼가 있어서 출혈 때문에 조심하라고 하더라”라며 “마지막까지 따봉이랑 운동하는 게 목표였는데 전치태반의 이슈로 못하게 됐다. 저처럼 이런 이슈 없으신 분들은 운동 꼭 하셔야 한다. 3개월 밖에 안 남아서 잘 참아보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손담비는 최근 유튜브를 통해 “딱 3가지 남았다. 베이비 샤워, 만삭 사진, 아기방 꾸미기”라는 계획을 전했다. 또한 “저 임당 통과했다. 재검 떴다고 말씀드린 거지 혈당 패치를 붙이면서 건강 관리를 잘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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