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LE(엘리)가 비키니를 입고 파격 글래머 몸매를 인증, 팬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25일 그룹 EXID 엘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Miss yall”이라는 글과 귀여운 태양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엘리가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해외 휴양지로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엘리는 가슴 부분이 깊게 파여 섹시한 비키니를 입고 글래머 자태를 과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엘리는 2012년 걸그룹 EXID의 멤버로 데뷔하며 힙합과 강렬한 래핑이 돋보이는 실력파 래퍼로 자리 잡았다. 데뷔 초반에는 큰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2014년 ‘위아래’가 역주행에 성공하며 EXID는 단숨에 정상급 걸그룹으로 도약했다. 엘리는 그룹 내 메인 래퍼이자 프로듀서로서도 역량을 발휘하며 EXID의 히트곡 ‘위아래’, ‘아 예’, ‘핫핑크’, ‘덜덜덜’ 등 여러 곡의 작사·작곡에 참여했다.
EXID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끌며 글로벌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일본과 중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그룹 활동뿐만 아니라 멤버 개개인의 솔로 활동도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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