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신민아가 화보를 통해 화려한 미모를 담은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7일 배우 신민아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화보컷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민아가 소속사 동료 배우들과 함께 동반 화보를 촬영한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신민아는 거대한 귀걸이를 착용하고 섹시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또 신민아는 어깨 라인을 드러낸 오프 숄더 원피스를 입고 인형 같은, 비현실적이 비주얼을 자랑하기도.
한편 신민아는 1998년 패션 잡지 모델로 데뷔하며 연예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광고계에서 큰 인기를 끌며 ‘CF퀸’이라는 수식어를 얻었으며 이후 연기자로 전향했다. 신민아는 다양한 작품에서 사랑스러운 매력과 섬세한 연기력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으며 영화 달콤한 인생, 디바 등을 통해 색다른 연기 변신을 시도하기도 했다.
또 신민아는 배우 김우빈과 2015년부터 공개 연애를 이어오며 많은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김우빈이 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했던 시기에도 곁에서 변함없이 그를 지켜주며 깊은 사랑과 신뢰를 보여줬다. 두 사람은 공식 석상에서도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대표적인 연예계 장수 커플로 자리 잡았다.
뿐만 아니라 신민아는 꾸준한 기부 활동으로도 귀감이 되고 있다. 취약 계층을 위한 기부는 물론,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선행을 베풀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최근에는 소외된 여성과 아동을 돕기 위해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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