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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우결' 스튜디오 패널들, 에릭남♥솔라 러브하우스 기습 방문

입력 2016-08-06 17:5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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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박미선·박나래·황제성·양세찬이 에릭남♥솔라의 러브하우스를 찾았다.

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박미선·박나래·황제성·양세찬이 에릭남·솔라 커플의 집을 기습적으로 방문했다. 에릭남·솔라는 이들의 방문 소식을 모르고 있는 상황이었고, 황재성이 '택배 기사'로 위장해 벨을 누르자 솔라는 문을 열어 보고 화들짝 놀랐다.

이날 스튜디오 패널들은 두 사람의 집에 방문하기에 앞서 회의를 진행했다. 박나래는 "솔라·에릭남 커플 스킨십 진도가 너무 느리다. 솔직히 제주도에서 소원 이야기할 때 뽀뽀인 줄 알았다. 그런데 말 놓기가 웬 말이냐"라고 말했다.

스튜디오 패널들이 등장하자 두 사람은 놀란 얼굴을 하면서도 반가운 기색으로 그들을 환영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솔라는 "문을 열었을 때, 스튜디오 패널들이 서 있는 모습을 보고 TV를 보는 느낌이 들었다. 너무 놀랐지만 뵙고 싶었던 분들이었다"라고 말했고, 에릭남은 "심장이 뱃속으로 떨어지는 느낌이었다. 언젠가는 만날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그것이 오늘일 줄은 몰랐다. 당황스러웠지만 반가웠다"라고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미선은 시어머니 설정으로 청소 상태를 언급하고, "둘만 있는데 우리가 방해한 건 아니냐"라고 말하며 능청스러운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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