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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페루밥’ 메인 셰프 파업한 최현석, 류수영에 “저녁해 줘” 애교 폭발

입력 2025-03-28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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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정글밥2 - 페루밥’ 캡처
SBS ‘정글밥2 - 페루밥’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최현석이 메인 셰프직을 넘겼다.

27일 방송된 SBS ‘정글밥2 - 페루밥’에서는 최현석과 류수영의 고산지대 적응기가 그려졌다.

소금 채취를 마친 후 재정비 시간을 가진 이들은 후유증을 겪었다. 최다니엘은 “현석이 형이 엄청 힘들어했다. 얼굴을 봐라, 늙지 않았냐”며 웃었다.

이어 식사를 묻는 류수영에 최현석은 “갈비찜이 먹고 싶다. 해 달라”며 “요리사들도 남이 해주는 밥을 제일 좋아한다”고 했다. 이로서 저녁 식사 메인 셰프는 류수영이 맡게 됐다.

최현석의 요청대로 추운 날씨와 맞는 국물 가득한 국수를 조리하기 시작한 류수영.

이때 마을 주민들이 조달한 역대급 식재료가 등장했다. 모습을 드러낸 것은 알파카 고기. 류수영은 “고기 고명을 올려 주겠다. 안동국시처럼 만들어 주겠다”며 포부를 드러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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