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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10기 영식X국화 마음 통했나...데이트 성사

입력 2025-03-27 22:5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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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나는솔로’ 10기 영식과 국화가 데이트하게 됐다.

27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심야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심야 데이트가 시작됐다. 남성 출연자가 신청을 하면 여성 출연자가 선택하는 방식이었다.

3기 영수가 백합과 데이트를 하게 된 가운데 10 영식이 나섰다. 10기 영식은 국화를 원한다고 했다. 10기 영식은 국화에 대해 “가장 아름다운 분 같아서 알아보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돌싱이라는 조건에 국한되지 않고 원하는 상대를 알아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제 생각에만 갇혀있지 말고 한 번 만나서 이야기 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했다.

하지만 정작 10기 영식이 데이트 신청을 하자 아무도 일어나지 않았다. 머쓱해진 10기 영식은 그대로 나갔고 국화는 뒤늦게 10기 영식을 따라갔다. 이때 국화가 신발이 없다고 하자 10기 영식은 여기저기 찾아다니며 신발을 찾아다 국화에게 건넸다.

국화는 1살 연하인 10기 영식에게 “누나가 구해주겠다”고 하자 10기 영식은 “누나 같은 소리 한다”며 “국화야 가자”고 하며 박력을 뽐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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