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팝업★]故 최진영, 누나 故 최진실과 평온하길‥오늘(29일) 15주기

입력 2025-03-29 06:00:00
    • 복사완료!

故 최진영/사진=MBC 방송 캡처
故 최진영/사진=MBC 방송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故 최진영이 우리 곁을 떠난 지 어느덧 15년이 흘렀다.

28일은 故 최진영의 15주기다. 지난 2010년 3월 29일, 고인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40세.

故 최진영은 지난 1990년 영화 ‘그래 가끔 하늘을 보자’로 데뷔해다. 이후 MBC ‘우리들의 천국’에 출연해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또 드라마 ‘도시남녀, ’아내가 있는 풍경‘, ’사랑한다면‘과 영화 ’‘스무살까지만 살고 싶어요’, ‘깡패 수업’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배우 활동 외에 가수 활동도 했다. 예명 ‘SKY’로 활동한 故 최진영은 곡 ‘영원’으로 2000년 골든디스크와 2000년 대한민국 영상음반대상에서 신인가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누렸다.

그러나 故 최진영은 누나인 배우 故 최진실의 사망 이후 활동을 중단했다. 고인은 故 최진실의 두 자녀 최환희, 최준희를 돌보는 등 연예계 생활을 멈췄다.

故 최진영은 누나의 죽음으로 힘들어 했으며, 생전 우울증을 앓았다. 결국 故 최진영은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최준희는 故 최진영을 여전히 그리워하고 있다. 지난 2022년에는 “삼촌 노래를 커버해서 올리겠다”라고 말하는 등 그리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故 최진영과 최진실 남매 유해는 경기도 양평군 갑산공원 묘원에 안치됐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