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보물섬’ 박형식, 정체 알고 있는 서경화에 비밀 약속 “그 아이가 성현이가 맞군요?”

입력 2025-03-28 22: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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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보물섬’ 방송캡쳐
SBS ‘보물섬’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박형식이 서경화에게 자신의 정체를 비밀로 해달라며 약속받았다.

2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에서는 서동주(박형식 분)가 공 비서(서경화 분)에게 자신의 정체를 숨겨줄 것을 약속받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공 비서의 반응을 살피던 서동주는 “그 아이 성현이가 맞군요”라며 확신했다. 공 비서는 “이 대산그룹 배지 여순호 부장님이 달아준 거예요”라며 아이의 배지에 대해 말했다. 이어 서동주는 “회장님도 기억하고 있는 성현이를 공 비서님은 끝까지 모른다고 잡아떼시고. 차덕희 이사님도 모른다고 잡아떼실까요?”라며 도발했고, 공 비서는 “차 이사는 이 아이 이름조차 몰라요. 본 적도 없어요”라며 다급하게 답했다.

서동주는 “그럼 성현이라는 아이가 저라는 거 끝까지 비밀로 해주세요 공 비서님. 이거 부탁드리려고 온 겁니다. 약속해주세요. 약속, 해주세요 공 비서님”라며 강조했고, 공 비서는 “약속할게요”라며 비밀을 지킬 것을 약속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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