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주영훈, 12살이나 어린 미모의 아내와 여행..딸도 셋이나 낳았네

입력 2025-03-29 07:28:04
    • 복사완료!

이윤미 SNS
이윤미 SNS
이윤미 SNS
이윤미 SNS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주영훈이 아내 이윤미, 세 딸과 함께 일본 도쿄로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9일 작곡가 주영훈의 아내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저녁 만찬”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미, 주영훈 부부가 예쁜 세 딸과 함께 일본의 한 번화가에서 인증샷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윤미는 반바지를 입고 전성기 시절과 변함이 없는 예쁜 미모와 각선미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주영훈과 이윤미 부부는 2006년 결혼했으며, 연예계에서도 사랑받는 스타 커플이다. 주영훈은 히트 작곡가로서 수많은 인기곡을 탄생시키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고, 이윤미는 배우로서 활동하며 단아한 미모와 밝은 에너지로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았다. 특히 12살의 나이 차 역시 화제가 됐다.

두 사람은 결혼 후 세 딸을 낳고 행복한 가정을 꾸렸다. 특히 이윤미는 세 아이를 키우면서도 변함없는 미모와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유지해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로 자리 잡았다. 그녀는 일을 병행하면서도 육아와 가정을 중심으로 한 삶을 공유하며, 워킹맘으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이러한 그녀의 일상 공유는 SNS에서 큰 인기를 끌었고, 자연스럽게 인플루언서로서도 활발히 활동하게 되었다. 이윤미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패션, 뷰티, 육아 노하우 등을 소개하며 많은 팔로워들에게 공감과 응원을 받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