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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젤번천, 말벅지 선보이며 전세계 이목집중[포토]

입력 2016-08-06 08:4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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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지젤번천 리우올림픽 개막식이 화제다.

리우올림픽 개막식이 8월 6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날 브라질 출신 톱모델 지젤 번천이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등장하고 있다.

한편 지젤번천은 2014년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에 의해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리는 슈퍼모델로 선정됐다. 당시 번천의 수입은 4700만달러(약 512억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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