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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지예은, 번아웃 치료 됐나...“욕 메시지 너무 와”

입력 2025-03-30 18:2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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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캡처
SBS ‘런닝맨’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지예은의 번아웃이 눈길을 끈다.

30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지예은의 번아웃이 주목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한강뷰가 보이는 곳에서 어프닝을 했고 이때 지예은은 번아웃이 치료됐냐는 질문을 받았다.

앞서 지예은은 인생이 재미없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유재석은 “그럴 땐 어떤 게 제일 좋은 방법이냐면 일이 싹 끊겨야 한다”고 조언했다.

유재석은 지예은에게 “어떻게 일 좀 줄었냐”고 물었고 지예은은 “일 계속 해야하고 욕 메시지가 너무 많이 왔다”고 하며 정신을 차렸다고 했다. 지예은은 이 조언에 대해 “엄마한테 디지게 혼났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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