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지드래곤 콘서트에 갔다.
지난 30일 아야네는 자신의 채널에 지드래곤 콘서트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아야네는 사진과 함께 “GD님 존경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아야네는 남편 이지훈과 함께 지드래곤의 콘서트를 관람하러 간 모습이다. 아야네는 응원봉을 열심히 흔들며 응원하고 있다. 좋아하는 아야네의 모습에 이지훈 역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아야네는 가는 다리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아야네의 귀여운 미모와 러블리한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아야네는 이지훈과 지난 2021년 11월 14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최근 득녀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또한 아야네가 간 지드래곤 콘서트는 지난 29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지드래곤의 콘서트 ‘G-DRAGON 2025 WORLD TOUR [Übermensch] IN KOREA, presented by Coupang Play’에서 열렸다.
그러나 공연 시작 시간 이후 73분이나 지연된 후 시작해 논란이 됐다. 이에 지드래곤 측은 기상 악화로 인한 안전상의 이유로 지연했다며 사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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