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데이식스가 세 번째 월드투어의 피날레를 맞이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31일 공식 SNS 채널에 포스터를 게재하고 ‘DAY6 3RD WORLD TOUR FOREVER YOUNG FINALE in SEOUL’(세 번째 월드투어 포에버 영 피날레 인 서울) 개최 소식을 알렸다.
이에 따르면 DAY6는 5월 9일~11일, 16일~18일 총 6일간의 월드투어 피날레 공연으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 단독 입성한다.
이번 공연은 총 6일간 진행되며 공연장을 360도 오픈해 KSPO DOME 어디서든 DAY6의 무대를 만날 수 있는 역대급 규모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특별한 추억이 될 해당 공연으로 세 번째 월드투어 ‘DAY6 3RD WORLD TOUR FOREVER YOUNG’의 대미를 장식한다.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대규모 월드투어 엔딩을 데뷔 첫 KSPO DOME 단독 공연으로 장식하고 다시 한번 ‘K팝 대표 밴드’ 위상을 떨친다.
이들은 4월 6일~7일 시드니에서 무대를 펼친다. 9일 멜버른, 12일 뉴질랜드 오클랜드, 16일~17일 로스앤젤레스(이하 현지시간), 19일 뉴욕, 26일~27일 요코하마, 5월 3일 자카르타로 이어지며 9일~11일과 16일~18일 서울에서 총 23개 지역 45회 규모 월드투어의 정점을 찍는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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