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태란이 하희라, 유선, 강래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31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이태란이 절친인 하희라, 유선, 강래연을 초대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태란은 하희라, 유선, 강래연을 집으로 초대했다. 세 사람에 대해 이태란은 “저에게 많은 영감을 준다”고 했다.
이태란은 하희라에 대해 “늘의지하고 싶은 롤모델”이라 했다. 하희라는 이태란에 대해 “지난 9년간 지켜 본 결과 넓은 마음과이해심을 가진 언니 같은 동생이다”고 했다.
이태란은 유선에 대해 “만나서 본인의 고충들을 이야기하면 비슷한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절친이다”고 했다. 유선은 이태란에 대해 “어떤 이야기든 나누고 공유할 수 있는 사람이다”고 했다.
이태란은 강래연에 대해 “저랑 정반대 성격으로 거침없는 매력에 더 끌렸던 것 같다”고 했다. 강래연은 이태란에 대해 “언니는 제 대학 졸업식에도 왔었다”며 “친하면 대학 졸업식에 가야하는 건 줄 알았다더라”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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