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4인용식탁’ 탤런트 오디션 출신 이태란...“김지호 보고 결심해”

입력 2025-04-01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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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캡처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태란이 연기자의 길을 걷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31일 밤 8시 10분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이태란이 절친인 하희라, 유선, 강래연을 초대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태란은 연기자가 되고 싶은 이유가 김지호였다고 했다. 이태란은 “TV 속 김지호를 보며 ‘나 연기할래’라고 마음 먹었다”고 밝혔다.

이태란은 1997년 ‘톱 탤런트 선발대회’에 출전해 대상을 받았다. 이태란은 “탤런트 오디션 프로그램이었다”며 “내가 대상이었고 금상이 박광현이었다”고 했다.

강래연은 “몇 명 뽑았냐”고 했고 이태란은 “20명을 뽑았나 근데 솔직히 20명 안에만 들어도 행운이었다”며 “당시 연기 비전공 회사원이라 당연히 안 될 것으로 생각하고 지원했는데 대상을 수상했다”고 회상했다.

유선은 “계속 주인공 맡지 않았냐”고 했고 이태란은 대상 이후 승승장구하며 연기 생활을 했다고 밝혔다. 유선은 “경험이 없는데 정말 대단한거다”고 했고 이태란은 “너무 신기하다”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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