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최동석이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일 최동석은 자신의 채널에 아들과 대화를 나눈 것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최동석은 사진과 함께 “내 소중한 아들”이라고 글을 남겼다.
대화에서 최동석의 아들은 “졸려. 자장가 보내줘”라고 했다. 최동석은 “어제 늦게 자서 그런가보다”라며 20초 가량의 자장가를 녹음해서 보냈다.
이에 아들은 “히히 사랑해”라고 했고, 최동석은 “아빠도 많이 사랑해”라고 답하며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최동석은 박지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최근 이혼했다. 양육권은 박지윤에게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2주마다 자녀들과 만나고 있다.
또한 최동석은 이혼 후 최근 방송됐던 TV CHOSUN 신규 관찰 예능 파일럿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를 통해 복귀한 바 있다. 주로 SNS를 통해 소통 중이다.
박지윤 역시 올해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크라임씬 제로’에 출연할 예정으로, 각자 방송 활동하며 아이들을 돌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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