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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돌싱포맨’ 신동, 은혁 첫인상에 대한 파격 발언...“그냥 못생긴거 아니냐”

입력 2025-04-02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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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신동이 은혁 보고 못생겼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1일 밤 9시 방송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슈퍼주니어 신동, 은혁, 그리고 손동표, 김종민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은 소신 발언 하겠다고 했다. 신동은 “은혁은 아이돌상이긴 한데 진짜 못생긴거 같긴하다”고 했다.

이말에 은혁 역시 공감하며 “저도 인정하는게 슈퍼주니어에 워낙 잘생긴 멤버들이 많다”며 “저는 외모가 특출한 멤버는 아니다”고 했다.

신동은 “저 같은 경우 은혁 첫인상이 그냥 못생긴거 아니냐였다”고 했다. 이를 들은 임원희는 “그정도는 아니다”고 하며 웃었다. 이상민은 “데뷔전 21세기 이끌어 갈 아이돌로 신문에 났다”고 하며 12세 JYJ 김준수와 13살의 은혁 사진이 실린 신문을 공개했다.

이상민은 은혁에 대해 “솔직히 1994년에 데뷔했으면 인기 많을 상이다”며 “약간 반항미 있는 X세대 느낌이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문에 실린 사진이 초등학생 6학년 때라는 말에 이상민은 “그 나이때 이정도면 끼가 엄청나다는 것”이라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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