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 박한별이 남편 관련 논란에 대해 심경을 고백했다.
1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6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 배우 박한별과 그의 아버지 이야기가 공개된 가운데, 박한별이 심경을 고백했다.
박한별은 “모든 것이 무서웠다. 싫고 괴롭고. 스트레스, 힘듦 이런 단어로는 표현이 안 되더라. 죽어야 끝나나 싶었다. 그런데 죽을 수 없잖냐. 아이가 어리니까”라며 당시 받았던 고통을 설명했다.
박한별은 “드라마 찍고 있을 때 일이 터졌다. 광고도 여러 개 찍고 있었는데 무산 되고 모델비 다 돌려주고 다 취소되고 당연히 캐스팅도 안 됐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박한별은 “집에 벨이 매일 울렸다. 열면 모르는 사람들이다. 기자들이 들이닥쳤다. 집에 있어도 안전하지 않은 기분”이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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