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가요계에 전격 데뷔한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 앨범 ‘이터널티(ETERNALT)’를 발매하고 화려한 데뷔를 알린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JTBC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젝트 7’을 통해 결성된 그룹이다. 팀명은 보이는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눈을 감고 들었을 때도 설득력 있는 음악을 선물하겠다는 의미와, 눈을 감고 뜰 때마다 모두가 상상하는 아이돌로 계속해서 강화하겠다는 의미다.
데뷔 앨범명 ‘이터널티’는 ‘영원한’을 뜻하는 ‘이터널(ETERNAL)’과 ‘시간(TIME)’의 ‘T’의 합성어로, 팬들과 영원한 시간을 함께하고 싶은 멤버들의 마음이 담겨 더 큰 기대를 모은다.
타이틀곡은 ‘내 안의 모든 시와 소설은’으로, 영감을 주는 상대방에 대한 마음을 표현한 서정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2000년대 레트로 알앤비(R&B)풍의 곡이다.
이날 오후 8시에는 예스24 라이브홀(YES24 LIVE HALL)에서 데뷔 쇼케이스도 개최된다.
한편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데뷔 앨범 ‘이터널티’는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 제공 = 언코어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