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양나래 “이혼 사유 1위는 불륜” 충격적 사연들(라디오스타)

입력 2025-04-02 23:4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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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캡처
MBC ‘라디오스타’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양나래가 신혼 이혼이 늘었다고 밝혔다.

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권일용, 이대우, 양나래, 딘딘이 출연해 ‘법 블레스 유’ 특집을 꾸몄다.

양나래는 이혼 사유 부동의 1위는 역시 불륜이라며 평소와 달라진 태도, 생활반경 등을 통해 배우자의 불륜을 알아챌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여러 불륜 사연을 공개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TV로 키스신을 보다가 초등학생 딸이 ‘아빠랑 이모도 사랑하는 사이냐며, 아빠랑 이모도 저렇게 사랑을 하더라’는 말을 듣고 자신의 친동생과 남편이 불륜 중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여자의 사연, 운동만 하고 오면 활력 넘치는 아내의 모습에 헬스장 앞에서 기다리다가 트레이너와 불륜 중인 것을 발견하고는 추가로 미행을 하다가 총 7명과 불륜 중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남자의 사연 등을 설명해 놀라움을 선사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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