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하윤경, 고경표에 호감 표현 “이태원에서 뵌 적 있다”(식스센스)

입력 2025-04-03 21: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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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식스센스’ 캡처
tvN ‘식스센스’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 하윤경이 고경표에게 호감을 표현했다.

3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 7화에서는 게스트 강기영, 하윤경과 함께 인천을 찾아 핫플레이스 중 숨은 가짜를 찾았다.

하윤경이 고경표에게 “저 이태원에서 뵌 적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하윤경은 “친구가 ‘고경표다’ 이래서 봤는데 아닌 것 같아서 ‘야, 절대 아니야’라고 했다. 너무 소탈하게 슬리퍼 차림으로 돌아다니셔서. 그런데 고경표 씨가 맞더라”며 이태원에서 봤던 고경표의 소탈한 스타일을 언급했다.

하윤경 말을 들은 유재석, 송은이는 “그럼 그거 경표 맞다. 경표 슬리퍼 신고 다닌다”고 설명했다.

고경표 역시 “슬리퍼면 나 맞다”며 동의했다. 이에 하윤경은 “그 모습이 너무 좋아보였다. 소탈하게 다니시는 모습이”라며 동경어린 시선을 보냈다.

유재석은 “경표 되게 관종이다”라고 직언해 폭소를 유발했다. 고경표는 “맞다. 아닌 척 시선을 즐긴다”고 동의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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