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특종세상’ 천재 오리 ‘오순이’ 할머니 “부르면 와요. 내가 가면 따라 와”

입력 2025-04-03 21: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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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특종세상’ 방송캡쳐
MBN ‘특종세상’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특종세상’이 천재 오리 ‘오순이’와 만났다.

3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천재 오리 ‘오순이’와 만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제작진이 할머니 뒤를 따라다니며 도심을 활보하는 천재 오리 ‘오순이’ 제보를 받았다. 이어 제작진이 할머니와 만났다. 할머니는 “지금 23개월 된 순득이, 까칠이 우리 오순이들”라며 오리 형제를 소개했다.

출근 준비를 하던 최선이 할머니가 오순이들을 불렀다. 할머니는 “와요 부르면 와요, 내가 가면 따라 와”라고 말했다. 그리고 할머니는 “신발, 오순이 신발. 신발이 있어요. 내가 만들어서 발이 아플까봐 신기는 신발. 이거 옷을 뜯어 가지고 만든 거예요”라며 오리들에게 직접 만든 신발을 신겼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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