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연복 셰프의 절친들이 공개됐다.
7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중식대가 이연복 셰프와 함께 하게 된 장예원, 허경환, 김강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예원, 허경환, 김강우는 단독주택이 있는 곳으로 발걸음을 올렸다. 이연복은 김강우를 지난 2018년 예능 프로그램에서 만났다고 했다. 당시 두 사람은 푸드 트럭에서 동고동락하며 우정을 나눴다. 김강우는 이연복에 대해 “격의 없이 편하게 대해주는 이웃집 아저씨 같은 분”이라고 했다.
허경환과는 11년지기라 했다. 허경환은 이연복에 대해 “언제나 나를 예쁘게 봐주고 뭘 하든 응원해 주는 분”이라며 “편한 큰 현님 같은 분”이라고 했다.
이연복은 장예원과는 9년지기라 했다. 장예원은 “저 진짜 여러명 모이는 모임이 없다”며 “근데 이연복 셰프와 함께하는 모임이 유일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장예원은 이연복과 31세라는 나이차이가 나지만 늘 친구처럼 편하게 대해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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