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촬영장을 꽃밭으로 만든 노정의, 이채민, 조준영의 모습이 포착됐다.
오는 4월 11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연출 김지훈, 극본 성소은, 이슬, 제작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은 흑역사로 남아버린 첫 연애 이후 갑자기 다가온 매력적인 남자들과 엮이게 된 바니(노정의 분)의 남친 찾기 로맨스다.
먼저 하얀색 옷을 맞춰 입고 자전거를 타고 있는 바니 역의 노정의와 황재열 역의 이채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극 중 바니의 ‘오빠들’로 활약하는 이채민(황재열 역)과 조준영(차지원 역)의 투샷도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훤칠한 피지컬과 따뜻한 미소에서 바니가 두 남자에게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이유를 짐작게 한다.
한편 노정의, 이채민, 조준영을 만날 수 있는 MBC 새 금토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은 오는 4월 11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MBC ‘바니와 오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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