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MC탁이 박보검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방송인 MC탁은 최근 “죄송한(?) 투샷”이라며 “완벽한 셀카에 MC탁을 첨가해 봤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양관식 달아요. 양관식 드려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MC탁은 “제가 뭐라고 먼저 대기실에 찾아와서 인사해 주는 보검님”이라며 “지금 만나러 갑니다!! 오늘도 폭싹 속았수다!!! 보검님 만날 생각에 나 너무~ 신나!!”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MC탁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 대기실에서 배우 박보검과 셀카를 찍고 있다.
무엇보다 MC탁은 박보검이 자신에게 인사하기 위해 먼저 대기실을 찾았다고 밝혀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박보검은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로 큰 사랑을 받았다. 아이유, 박보검 주연의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작품이다.
1막 공개와 동시에 ‘오늘의 대한민국 TOP 10’ 시리즈 부문 1위를 차지, 4막이 공개된 이후에도 계속해서 1위를 지키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공개 3주차에는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부문 1위에 등극하는 등 1막 공개 이후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부문 상위권에 자리하며, 국내외에서 시청자들을 꾸준히 사로잡은 ‘폭싹 속았수다’는 4막 공개 후 6,000,000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부문 3위에 등극,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볼리비아, 칠레, 모로코, 필리핀, 말레이시아를 포함한 총 39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오르며 찬란하게 막을 내렸다.
또 박보검은 JTBC 새 드라마 ‘굿보이’(연출 심나연, 극본 이대일)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박보검, 김소현 주연의 ‘굿보이’는 특채로 경찰이 된 메달리스트들이 메달 대신 경찰 신분증을 목에 걸고 비양심과 반칙이 판치는 세상에 맞서 싸우는 코믹 액션 수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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