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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옥순에 데이트 청한 영철..현숙 고독정식에 “선택 번복하면 안 되나?” 후회

입력 2025-04-09 23: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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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Plus 방송 화면 캡쳐
사진=SBS Plus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기자] 영철이 현숙의 고독정식에 동요했다.

9일 밤 방송된 SBS Plus, ENA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영철의 후회가 전파를 탔다.

솔로나라 25번지 4일차 데이트는 남자들의 선택으로 이뤄졌다. 이미 광수의 선택을 받은 옥순에게 다가오던 영철은 “이게 번복이 안 되나 봐”라는 모호한 멘트를 던졌다. 알고 보니 “현재 가장 마음이 큰 사람은 현숙, 하지만 오늘 데이트하고 싶은 분은 옥순”이라는 속마음을 밝혔던 것. 그는 “몰라, 에휴”라며 크게 한숨을 쉬었다.

처음으로 고독 정식을 먹게 된 현숙은 “처음 0표를 받은 순간이었어서 충격이 컸어요. 그래도 1표는 받을 줄 알았거든요”라고 씁쓸해했다. 쓸쓸히 돌아가는 현숙을 본 영철은 옆에 있던 광수에게 “번복하고 싶다. 안 되나? 말을 잘못 했어”라고 크게 후회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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