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UN 출신 김정훈이 음주운전 논란 후 일본에서 활동 중인 가운데, 금발로 파격 변신했다.
지난 9일 김정훈은 자신의 채널에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김정훈은 사진과 함께 “so sexy”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정훈은 일본에서 머무르고 있는 모습이다. 김정훈은 팬들에게 손키스를 날리고 있다. 김정훈은 금발머리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현지 팬들은 김정훈의 금발 변신을 칭찬했다. 김정훈은 현지 팬들과 소통하며 지내는 밝은 모습을 보여줬다.
앞서 지난해 6월, 김정훈은 도로교통법상 음주 측정 거부 및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상 혐의로 벌금 1,000만 원의 약식명령이 내려졌다.
당시 김정훈은 지난 2023년 12월 29일 새벽, 서울 강남구 남부순환로 일대에서 운전 중 진로를 변경해 앞서가던 차량과 충돌하고 경찰의 음주측정 요구를 세차례 거부해 논란이 된 바 있다.
약식명령은 혐의가 비교적 가벼운 사건에 정식 재판 없이 벌금이나 과태료 등을 부과하는 절차다. 김정훈은 정식 재판을 청구하지 않아 형이 확정됐다.
김정훈은 두 번째 음주운전으로 인해 논란이 됐는데도 자숙하지 않고 일본에서 활동 중이다. 김정훈은 논란 후에도 팬미팅 등을 열고 “고마워요 이번에 못온 분들도 담엔 함께 해요”라고 글을 남기는 등 활동을 이어갔다.
김정훈이 논란 후에도 일본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가운데, 현지 팬들에게는 환영 받으며 밝은 모습으로 지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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