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츄(CHUU)가 청춘의 멈춰 있던 기억을 아카이브 한다.
11일 자정 소속사 ATRP 공식 SNS채널에는 미니 3집 앨범 ‘Only cry in the rain’의 새로운 티저 이미지들이 공개되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는 마치 아카이브된 필름 바인더 속에 소중하게 보관된 누군가의 ‘청춘 앨범’을 들여다보는 듯한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이밖에도 새로운 포토들도 함께 공개해 청량하면서도 앳된 소녀 같은 네추럴한 무드는 기존의 이미지와 또 다른 새로운 매력을 발산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공개된 티저 뿐만 아니라 앞서 공개된 티징 영상과 이미지들 모두 ‘잊혀진 기억 속 감정의 조각을 다시 꺼내보는 시간’ 이라는 이번 앨범의 테마를 츄의 청춘 서사로 밀도 깊게 연결시켰다.
한편 츄의 세 번째 미니 앨범 ‘Only cry in the rain’는 오는 4월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AT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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